오늘의 Having 일기 #587
<h2 오늘의 Having 일기 587</h2 <div class=pull-left <sub No. 587</sub </div <div class=text-right <sub 2026. 07. 26 일 Written by @dorian-lee</sub </di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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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have
5월 3일에 찍은 회사 창밖 풍경 사진
I feel
당시 주말이었고, 낮에 산책 중이었다. 중간에 하얀 꽃을 볼 수 있었고, 나는 잠시 휴식하며 주변의 꽃들을 둘러보았다. 봄에는 벚꽃과 장미꽃이 많은 주목을 받지만, 이외에도 다양한 꽃들이 많이 있다. 수많은 꽃들 중 한 종류를 길 가다가 볼 수 있어 좋았다. 이 또한 소소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. 일상에서 이를 누릴 수 있어 감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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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URT에서 추가 글
바쁜 일이 지나갔다고 생각했지만, 할 일은 계속해서 몰려 오고 있다. 일찍 퇴근해서 서울 시내 관광을 해보고 싶었다. 아직은 그게 어렵다. 8월에는 시간이 있을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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