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에 라인이 건실하게 잘 뻗어 가면 좋겠다.

오늘은 센터에 나가지 않았다. 집안 정리를 하고 늘 바빠 만나기 어려운 파트너랄 깊은 대화도 할 겸 그렇게 계획을 잡았다.

그런데 참 어렵다. 선입견이나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깬다는 게 정말 어렵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. 물론 상대의 입장은 이해를 하지만 너무나 답답했다.

그건 그렇고 센터에 멕시코에서 손님이 온듯하다. 미리 이야기가 되었으면 나갔을 텐데 급작스럽게 방문이 이루어졌나 보다. 다음 달에 온다고 했던 거 같은데 일정에 변화가 있는 건지 다른 팀인지 모르겠다.

단톡방에 올라온 이미지를 보니 센터에서 미팅을 하고 천원궁을 관람하러 간 거 같다. 파트너가 열심히들 움직여주니 고마운 일이다. 멕시코에 라인이 건실하게 잘 뻗어 가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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