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우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.

센터에서 교육이 있었다. 센터 개설 후 최고로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. 이맹식 단장님의 강의가 빛을 발하는 날이었다. 유영균 파트너의 7월 보고는 감동적이었다.

그리고 저녁 식사 후 단장님의 고백 애터미 17년 했는데 이런 칭찬은 처음이라며 하는 이야기를 했다. 애터미 대표사업자인 윤영성 임페리얼께서 파트너 잘 두었다며 칭찬을 하셨다며 엄청 좋았다고 하신다.

문제의 칭찬을 받게 한 파트너가 설악백조 센터 파트너 들이었다고 한다. 그것도 두 번씩이나 말이다. 각기 다른 모임에서 두 번이나 칭찬을 했다면 그냥 입으로 하는 서비스는 아닌듯하다.

지난 석세스 아카데미에서 대표 사업자와 식사를 같이 했다며 좋아들 하시더니 한 건 한 거 같다. 집에서 쇠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센터에서도 잘들 하더니 교육받으러 가서도 잘하고 다니는 거 같다. 감사한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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