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방 뛰는 파트너
요즘 파트너 분들이 신났다. 글로벌 금맥이 터졌다며 신바람이 났다. 일요일에도 멕시코에서 네 분이 오기로 되어있다.
올해 초 강남 교육장에 갔을 때 점심 식사를 위해 역삼역 근처 식당에 들어갔다. 그곳에서 옆테이블 손님과 이야기를 한 것이 인연이 되어 한국 최고의 태권도 권위자인 분을 만났다. 그 후 파트너 분들이 여러 차례 만나면서 애터미를 제대로 전했다.
사업에 관심 없고 돈에도 관심 없다던 분이 도와는 주겠다고 나섰는데 이게 웬걸, 애터미를 제대로 알아보셨다. 이분이 태권도로 맺어진 국제 인맥을 통해 한국의 또 다른 멋진 면을 소개하겠다며 애터미를 소개하며 연결하고 있다. 고마운 일이다.
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. 애터미의 진 면목을...
그래서 많이 아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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